템플스테이/템플체험 사진 갤러리103 바다명상 몽돌해변_"돌은 지 알아서 서. 내가 한 건 아무것도 없다 이 말이야" 2026년10월3일,참가자분들과 함께 바다명상 하러 몽돌해변 다녀왔습니다. 뭔가 남쪽바다만이 주는 느낌이 있어요되게 포근한 것 같고 사람도 없고여유로워서 너무 좋아요- 참가자왈 - 포근함을 주는 고흥 바다 조금 구경하다, 작은 몽돌을 큰 몽돌에 세우는 작업(?)을 시작합니다.작고 큰, 다양한 모양의 몽돌을 주워 큰 돌에 바로 설 수 있도록 하는 행위 하나에만 집중하다보면모든 잡생각이 멈추어, 오로지 돌 세우는데에만 집중하게 됩니다.단 한가지에만 '몰입'하는 것.= 그또한 명상입니다. 집중명상.. 잠시 내 돌 하나 세우는 사이에 여기저기 참가자분들의 집중명상의 결과물 = 돌들이 세워져있습니다. 돌은 지 알아서 서.내가 뭔가를 한 것 같지만하지 않았다 이 말이야. 능가사 주지스님 진허스님의 말씀입니다.몽돌.. 2026. 10. 6. 2022년 새해맞이 능가사템플스테이 2022. 1. 4. 바다명상 템플스테이~~ 2021. 8. 22. 봄여행 템플스테이 2021. 4. 4. 친구들과의 남도여행 2021. 4. 4. 도반들과의 템플스테이 여행 2021. 3. 16. 밝은 미래를 위한 휴식충전 2021. 3. 13. 봄을 향한 발걸음 2021. 3. 13. 2020 힐링 템플스테이 2020. 11. 17. 가을이야기 2020. 10. 11. 여름날의 추억 2020. 8. 19. 여름 휴가 마음비우기 2020. 8. 19. 이전 1 2 3 4 ··· 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