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4 불교의 시작, 싯다르타의 고행길 - "육신의 고통은 곧 마음의 고통" 부처님은 왕자의 신분을 버리고 출가하시자마자초반 6년동안은 몸을 혹사시키며 '고행'을 하셨습니다.그렇게 몸을 혹사시키고나서 하신 말씀,육신을 고통스럽게 하는 것으로 마음이 행복해질 수 없다 고 선언하십니다. 그러고나서 수자타의 우유죽을 먹고 기력을 찾으셔서 *깨달음을 얻고 설법을 하시죠.*(깨달은 자 = 붓다) 어느 날, 설법하고 있는 부처님에게 마왕 파순이 나타나 부처님을 시험합니다.처음엔 권력과 자신의 딸 셋으로 유혹을 하였고마왕의 군대를 끌고와 죽이겠다고 협박도 합니다.그런 뒤, 마지막 시험."나와는 달리 초라한 네가 무슨 깨달은 자냐? 그리고 네가 무슨 공덕이 있고 그걸 누가 증명할 거냐? "고 질문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에 부처님의 답변은 이랬다고 전해집니다.여기 이 땅이 증명할 것이다. 하.. 2026. 10. 5. 능가사 템플스테이 9월(1p. 템플스테이 숙소 및 팔영산 뷰) 저희 능가사 템플스테이는 '휴식'중에도 가장 중요한 '수면'의 질을 위하여숙소의 청결 및 내부 뿐만 아니라 외부 관리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능가사 템플스테이 시설 내외부단기 참가자분들은 평소 쉬지 못해 쉬러 오시는 분들도 많으시기에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목탁과 염불 소리 들으며자연이 주는 기쁨을 만끽하며 푹 쉬셔도 좋습니다. 다만,장기 참가자분들은 수행하러 오신 거니,시설 너무 좋다고 방에만 계시면 안됩니다 ㅎㅎ 고흥 팔영산 두류봉능가사 식구가 된 날로부터매일 아침 보고있는 고흥 팔영산 뷰입니다. 매일 아침 눈 뜨는 순간 새로 태어나고,눈 감으면 죽는다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하루 시작을 동적명상과 깨끗한 식단으로 시작하면,몸도 마음도 맑아져, 하루를 '잘' 보낼 수 있게 됩니다.끊임없이 번뇌하.. 2026. 9. 27. 능가사 백일홍 나무와 함께 2021. 7. 22. 능가사 백합 2021. 7.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