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능가사 템플스테이는 '휴식'중에도 가장 중요한 '수면'의 질을 위하여
숙소의 청결 및 내부 뿐만 아니라 외부 관리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능가사 템플스테이 시설 내외부

단기 참가자분들은 평소 쉬지 못해 쉬러 오시는 분들도 많으시기에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목탁과 염불 소리 들으며
자연이 주는 기쁨을 만끽하며 푹 쉬셔도 좋습니다.



다만,
장기 참가자분들은 수행하러 오신 거니,
시설 너무 좋다고 방에만 계시면 안됩니다 ㅎㅎ
고흥 팔영산 두류봉


능가사 식구가 된 날로부터
매일 아침 보고있는 고흥 팔영산 뷰입니다.
매일 아침 눈 뜨는 순간 새로 태어나고,
눈 감으면 죽는다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하루 시작을 동적명상과 깨끗한 식단으로 시작하면,
몸도 마음도 맑아져, 하루를 '잘' 보낼 수 있게 됩니다.
끊임없이 번뇌하는 내 뇌를 맑게 하는데
1. 아침 등산
2. 식단
3. 108배 및 참선
만한게 없습니다.
- 매일 아침 등산 중인 템플스테이 담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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