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가사 기도법회 템플스테이 주변관광지 오시는길

2020년 1월 첫째주 주말 단란한 가족이 템플스테이를 체험하러 오셨습니다.

온가족 마음을 다해 법성도를 걸어봅니다.
범종각에 모여 스님께 사물 해설을 경청합니다.
팔순 노모를 모시고 템플스테이를 올 생각을 다한 효심 깊은 아드님이 범종 스타트를 울립니다.
정정하신 어머니도 마음을 다해 종을 울려봅니다. 자녀들의 행복을 기원하며~
막둥이도 할머니와 아빠엄마를 따라 힘차게 종을 울려봅니다.
효부 며느님도 마음을 모아봅니다.
스님의 목어, 운판치시는 모습도 경건하게 참관
새해 첫 주말 저녁예불을 경건한 마음으로 올립니다.
지심귀명례...
스님과의 대화를 위해 온가족 오순도순~
따뜻한 템플스테이 첫날밤은 이렇게 깊어만 갑니다.
해돋이의 명소 남열해수욕장에 첫째주 일출을 만나로 왔습니다.
어리지만 고운 마음으로 가족들 건강과 행복을 소망해 보아요
따뜻한 차 한잔은 덤, 스님 덕담은 진국
해를 기다리는 어린 마음들은 무얼 그리고 있는지
연무가 짙지만 해가 뚫고 나올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드디어 수평선을 뚫고 나오는 햇님
순식간에 솟구쳐 올라옵니다.
언제봐도 장엄한 해돋이의 위엄
가족들 가슴에 불을 지필 해님이 떠올랐습니다.
장관입니다. 짜안~
온가족이 능가사 템플스테이를 응원합니다.
역광이지만 해를 배경으로 한 컷!
용이 승천한 등용문, 용두암으로 왔습니다.
용 조각상을 배경으로 보니 기암절경이 장관입니다.
마지막으로 새해 건강과 해복을 기원하면서 마무리~

Posted by 능가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